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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날이 너무 좋아 자꾸만 밖으로 나가게 된다.
주변에 녹지가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여러 가지 들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.

그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들꽃은 민들레이다.
생명력이 강한 민들레는 보도 블록 사이에서도 잘 자라고 틈새가 있는 벽에서도 잘 자라나 노란 꽃을 피운다.

그런데 언제부턴가 자주 눈에 띄는 들꽃이 있었다.
바로 제비꽃을 닮은 종지나물꽃이다.

약수터 산자락에서 보이던 야생화가 요즘은 도로변에서도 자주 목격된다.
들꽃들도 세월따라 주기적으로 이사를 다니나 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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